네이버와 Google은 같은 사이트를 보더라도 소유확인, 사이트맵 제출, RSS 활용 여부가 다릅니다. 그렇다고 title과 description을 검색엔진마다 다른 스팸 키워드로 만들면 안 됩니다.
공통으로 지켜야 할 것
고유한 title, 페이지에 맞는 description, self-canonical, indexable HTML 본문, 명확한 H1, 내부 링크입니다. 이 기반이 없으면 어느 쪽에도 제출할 것이 없습니다.
다르게 준비할 것
- Google: Search Console 도메인 속성, 사이트맵, URL Inspection
- Naver: Search Advisor 소유확인 메타, robots·sitemap·필요 시 RSS
핵심 본문은 서버에서 렌더링되어야 합니다. 네이버 로봇과 Googlebot 모두 JS에만 의존하는 본문을 안정적으로 색인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.